FAQ
포근한맘 에스테틱, 산모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호
안녕하세요.
포근한맘에스테틱 입니다.
임신을 하면 분만예정일이 나오지만 예정일에 임박해서 이뤄지기도 하고 때에 따라 조금 더 빠르거나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출산의 징후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포근한맘과 함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출산징후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임산부는 여러모로 걱정이 많아집니다.
특히 초산모는 언제 아이가 나올지 몰라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출산 임박 징후들을 미리 알아두면 이러한 불안감과 긴장감을 완화할 수 있으며 좀 더 빠르고 여유로운 출산 준비가 가능합니다.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주의해서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 진통
출산을 알리는 대표적인 징후입니다.
진통에는 가진통과 진진통이 있습니다.
가진통은 출산 전 임신 16주 이후부터 예정일까지 발생하는 불규칙적인 자궁 수축 현상입니다.
가진통과 달리 진진통은 규칙적인 자궁 수축 움직임으로 진통의 간격이 점차 짧아지고 강력해지면서 분만이 곧 시작될 것이라는 강한 신호입니다.
이러한 진통을 느끼면 곧 분만이 시작되는 것이니 빠르게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 이슬
진통 전에 나타나는 소량의 끈끈한 점액질 출혈입니다.
이슬이 비친다는 것은 곧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호와 같습니다.
이는 자궁 경부가 열리면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슬이 보였다고 해서 곧바로 진통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슬이 보이면 곧 진통이 시작된다는 징후로 볼 수 있습니다.
■ 양막파수
태아와 양수를 싸고 있는 양막이 터지면서 양막이 흘러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양막이 터져서 양수가 흐르면 바로 산부인과로 가야 하는데 시간이 지체되면 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 그 외 징후들
- 아기의 위치가 아래로 내려간다.
- 소변이 자주 마렵다.
- 분비물이 늘어난다.
- 배가 자주 당긴다.
- 태동이 줄어든다.
- 몸이 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