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포근한맘 에스테틱, 산모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유산율 낮추는 방법
안녕하세요.
포근한맘에스테틱 입니다.
오늘은 유산율 낮추는 방법에대해 포근한맘과 함께 알아볼게요.
유산율 낮추는 방법
국내 임산부 5명 중 1명은 자연유산을 합니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13년 기준으로 임산부 자연유산율은 22.1% 입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이 52.5%로 유산율이 가장 높았으며, 19세 이하가 36%, 30대가 20.6%, 20대가 19.9% 순이었습니다.
결혼과 임신이 늦어지면서 유산율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유산 위험인자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유산율을 낮추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주기적인 검진 필요 (고령임산부는 산전검사가 필수)
자궁근종, 자궁내막 용종 등 여성 질환이 있는 경우 유산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조산이나 태반조기박리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또, 정기 검진은 태아와 임산부의 건강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이상이 생겼을 때 초기에 빠른 대처가 가능합니다.
고령임산부의 경우에는 산전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최소한 임신 3개월 전에는 산전검사를 받아 고혈압이나 갑상선 기능 이상,당뇨 등의 질환 여부,자궁의 건강상태 등을 살펴야 합니다.
엽산 섭취는 필수
연구결과에 의하면 체내 엽산이 부족할 경우 자연유산율이 2배나 높아진다고 합니다.
엽산은 임산부와 태아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아기의 뇌척수 질환,신경 기형을 예방합니다.
녹황색 채소를 비롯한 각종 채소,과일,콩,곡물 등에 엽산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엽산은 식품으로만 섭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채소는 저장 후 3일이 지나면 엽산의 70%가 자연 소실되며 조리 시에는 95%가 파괴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엽산 제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령임산부는 일반 임산부보다 기형아 출산율이 높습니다.
태아의 신경관 결손,심장 기형,구순구개열 등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엽산 섭취가 필수입니다.
유산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태반이 온전하게 형성되지 않았을 때 과격한 운동은 유산 확률을 높일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과격한 운동을 피하고 가벼운 운동으로 컨디션을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체중이나 과체중 또한 유산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임산부의 적절한 체중관리가 필요합니다.
음식 조절도 필수적입니다.
맵고 짠 음식은 임신중독증의 위험을 높이므로 가려 먹도록 해야합니다.
카페인 섭취도 유산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부부 모두 카페인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임산부는 우울,불안 등의 감정 조절과 함께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