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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맘 에스테틱, 산모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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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없는 아기 탈모?
2023-09-07 14:12:22



머리숱 없는 아기 탈모? 


안녕하세요.


포근한맘에스테틱 입니다. 


오늘은 머리숱 없는 아기 탈모일까? 포근한맘에서 알려드릴께요.


아기 머리숱

태어날때부터 머리숱이 많은 아기들이 있는 반면 돌이 지나도 머리숱이 적어 엄마아빠를 걱정 시키게 

만드는게 머리카락입니다. 

특히나 여자 아기같은 경우에는 머리를 묶기도 어렵고 핀을 꽃아주어도 흘러내리기 때문에 솔상할 수 있어 

아무렇지 않게 지나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아기 머리숱 차이가나는 이유 

아기의 머리숱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결정된다고 합니다. 

임신3~4개월이 되면 서서히 나타나는 머리카락은 5~6개월이 되면서 점점 진해집니다. 

임신 8개월이 되면 1~2cm정도 자라는데 어기의 머리숱은 모낭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유전적으로 타고느는 것이라 바꾸지 않습니다. 

태어날 때 모낭수가 충분하다면 점차 머리숱이 그에 맞게 풍성해집니다. 

그래서 후천적으로 노력한다고 모낭의 수가 늘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태아났을때 머리카락이 적다고 모낭이 적은것은 아니라고 하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배냇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는 2~3세가 되면 모발의 굵기가 굵어지고 머리카락도 조밀해지면서 머리숱도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아기배냇머리 밀면 숱이 많아지나요?

배냇머리는 밀어주면 머리숱이 많아진다고 다들 알고 계시는데 그건 착시적인 효과정도라고 합니다. 

모발은 뿌리인 모근에 가까울 수록 굵을 수 밖에 없습니다. 

머리를 밀면 가장 밑의 진하고 굵은 모발만 남아 자라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빽빽하고 굵게 자라는 느낌입니다. 

실제로는 굵어지는 효과는 없다고 합니다. 


머리숱 적은 아기 관리법

머리숱은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지만 무리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모발이 자외선에 쉽게 노출되면 그만큼 수분을 쉽게 뺏기고 잘 끊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외선이 아이의 머리카락을 손상하지 않게 뜨거운 볕아래서는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샴푸로 머리를 감긴 후 충분히 헹구는 것도 중요합니다. 

샴푸가 두피에 남아 있으면 모근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두피의 청결 관리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부드러운 브러쉬로 머리 전체를 가볍게 두드려주면 두피가 건강해져 건강한 모발이 나오게 됩니다. 

두피가 청결하지 못하면 모발주위에 각질과 노폐물이 쌓여 지루성 두피염등이 발생할 수 있고 모발이 더 잘 빠지게 되니

머리숱이 없는 아이도 청결하게 유지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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