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포근한맘 에스테틱, 산모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젖몸살 예방하는 가슴 관리의 모든것 (2편)
출산 후 4일째 아침 모유가 처음 돌았고 초유가 생성이 되면서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유방안에 모유가 채워집니다.
초유가 돌때 가장 중요한 것은 유방에 모유를 계속 채우지 마시고 빨리 모유를 배출시켜야 합니다.
모유가 나오는 유두 배유구가 10개~20개가 있는데 모유수유를 하지 않을때는 배유구가 닫혀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출산할때 자궁문이 열려야 아기가 나오는 것처럼 젖이 나오려면 배유구가 열려야 젖이 나옵니다.
그래서 3일째 되는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따뜻하게 적신 젖은 손수건으로 유두의 표면을 잘 닦으시면 됩니다.
특히나 유두는 표면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울퉁불퉁한 표면 안에 배유구가 다 숨어 있는데요.
그래서 배유구쪽을 젖은 손수건으로 위,아래,양옆으로,아래에서 위로 네방향으로 잘 닦아주시면 됩니다.
임신 후 유방이 많이 커지신 분들은 특히나 출산 후 젖몸살이 심하실거에요
임신 중기 5개월 이후부터 가끔씩 짜보면 유즙이 새어나오거나 본인도 모르게 유두에 딱지가 앉은 것처럼
즙이 베어나오는걸 느기신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이 유즙은 모유는 아니고 내 몸의 체액과 같은 거라서 유즙이 많이 들어 있는
분들도 있고 또 유즙이 거의 안나오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유즙이 나오는 분들은 출산 4일째 유즙 들어 있는 상태에서
초유가 돌면 빨리 유방이 꽉 차서 젖몸살이 훨신 더 심해집니다.
출산 하고 3일째 되는날 초유가 돌기 전에 유방을 전문가나 남편의 도움을 받아서 유즙을 다 짜내면 좋습니다.
유즙을 다 짜서 유방을 비워내신 분들은 4일째 되는날 초유가 돌아도 젖몸살도 덜 하고 수유도 편해집니다.
